2007년 7월 30일 일본 정부의 책임 인정과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결의안121호가 미국 하원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빌 리핀스키 (William.O.Lipinski)
미국 연방 하원의원
1997.07.25. H.Con.Res 126 결의안 제출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저지른 전쟁범죄에 대한 미국의회의 입장을 표명
레인 에번스 (Lane Evans)
미국 연방 하원의원
2006.06.19. H.Con.Res 375 등 4건의 결의안 제출
일본군의 전쟁범죄에 대한 규탄과 피해자에 대한 보상,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
H.RES.759는 이전 결의안들과 달리 '위안부'문제를 '인권 문제'로 바라봄
마이클 혼다 (Michael Honda)
미국 연방 하원의원
2007.01.31. H.Res 121 결의안 제출
2007.02.15. 일본군'위안부' 청문회 추진
일본 정부에 일본군'위안부'에 대한 인정, 사죄와 교육 요구 담화 형식의 사죄를 발표할 경우, 진정성과 보상에 관한 의문 해소를 촉구
미국 하원의원
2007.07.30. H.Res 121 결의안 채택
채택 이후 일본군'위안부'에 대한 국제적 여론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