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이와테현 이치노세키시의회 의견서
「慰安婦」 問題に対する国の誠実な対応を求める意見書
상세보기 선택 :
-
범위와 내용
2010년 6월 25일 이와테현 이치노세키시(一関市)의회에서 제출한 의견서이다. 일본 정부에 대한 국제사회의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온적 태도를 보이는 일본 정부에 대한 비판과 1993년 고노 담화를 계승하여 조속한 문제해결을 도모하고 피해자의 존엄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