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미 국회 결의안 121를 지지하는 얀 루프-오헤른의 편지
Defending the Human Rights of "Comfort Women" and in support of H.Res.121, 22 May,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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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결의안 121의 미 하원 제출을 앞두고 일본군'위안부' 생존자 얀 루프-오헤른(Jan Ruff O'Herne)이 2007년 5월 22일 낸시 펠로시(Nancy Pelosi) 하원 의장에게 제출한 편지다. 일본군'위안부' 피해 경험과 결의안 121가 가진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이후 결의안 121는 2007년 6월 26일 하원 외교위원회에서 공식 채택되었고, 2007년 7월 30일 미 하원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