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제3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
The Third Asian Solidarity Conference: Resolutions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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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1995년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전후 50년, 일본군'위안부'문제는 왜 해결되지 않았는가?"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3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이다. 북한측의 참가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회의 하루 전 불참을 통보함에 따라 한국과 일본, 필리핀, 대만 등 아시아 4개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당시 일본 정부가 일본군'위안부'문제의 해결방안으로 제시한 민간위로기금안의 반대에 초점이 맞춰졌다. 1995년 결의안에는 일본 정부에 전쟁범죄 인정, 철저한 진상규명, 민간위로기금안 철회 및 피해자 배상 특별법 제정, 국제법 준수 및 전쟁범죄와 중대한 인권침해에는 시효가 적용되지 않는 '시효 부적용' 조항 가입, 국제중재재판소(PCA) 중재 순응, 침략 역사와 평화인권 사상에 대한 시민교육 실시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메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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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원문) The Third Asian Solidarity Conference: Resolutions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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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MA-01-00000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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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일자 199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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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관(생산자)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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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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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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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조건(저작권) 출처표기, 상업적 이용 및 2차 저작물 작성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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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수집자 여성가족부
분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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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출처 국내 > 공공 > 국가행정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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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문서류 > 일반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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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1990년대
관련 기록물 및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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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제1차 정신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공동결의문1992년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1차 정신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작성한 공동결의문이다. 일본군'위안부'문제가 공론화된 초기에 이를 정신대라는 용어로 지칭하기도 했는데, 이 같은 모습을 회의 명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회의에서는 한국, 필리핀, 대만, 태국, 홍콩, 일본 등 동아시아 6개국의 단체 대표들이 모여 일본군'위안부'를 포함한 전쟁범죄를 비판하고, 이에 대한 일본 정부의 책임을 논의했다. 용어 역시 논의되었는데 일본군'위안부'들이 강제동원된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당시 일본에서 사용하던 '종군위안부' 대신 '강제종군위안부'를 사용하기로 하였고, 이에 따라 1993년에는 강제종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라는 이름으로 회의가 개최되게 된다. 결의문에서는 전후 처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일본 정부의 태도에 우려를 표하고,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책임 인정, 진상조사, 공개사죄, 국제법에 따른 배상, 교육을 일본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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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제1차 정신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취지문1992년 8월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제1차 정신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취지문으로,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성의 계기와 취지, 향후 활동방안 등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전후 처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동시에 군사대국화를 추진하는 일본 정부를 비판하고, 아시아 지역의 피해국들이 연대하여 이에 대응할 것을 결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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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제2차 강제종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1993년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된 제2차 강제종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이다. 1992년 8월 개최된 제1차 아시아연대회의 이후 이루어진 각국의 운동과 그 성과, 일본 정부에 대한 요구와 향후 활동 계획 등이 담겨있다. 한편 본 회의에서는 범죄의 주체인 일본군을 명기하고 역사적인 용어로서 위안부를 따옴표 안에 넣어 일본군'위안부'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로 정했으며, 이를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형태를 달리하며 지속되는 성적 억압으로 확장하여 이해하고자 했다. 이에 따라 제3차 아시아연대회의부터는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라는 명칭으로 회의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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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제4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공동결의문1996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왜 국민기금은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는가?"를 주제로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4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공동결의문이다. 결의안에서는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기금(국민기금)'이 일본의 전쟁범죄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천명하고, 유엔의 권고와 국제사회의 관례에 따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게 법적으로 배상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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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제5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공동결의문1998년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이제, 일본 정부의 배상으로 해결을!"이라는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5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공동결의문이다. 결의문에서는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기금(국민기금)'의 해산, 유엔 인권위원회가 결의한 권고사항의 이행, 진상규명과 국가 배상 실현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을 일본 정부에 요구했다. 한편 본 회의에서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2000년 법정) 개최가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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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제6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 및 행동강령2003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국제기구 권고와 2000년 법정 판결 실현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6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for the Issue of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 및 행동강령이다. 본 회의에서는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 이후 운동의 방향, 그리고 국제기구의 권고와 2000년 법정의 판결을 실현시키기 위한 전략이 논의되었다. 또한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진상규명과 교육, 평화적인 해결을 위해 연대하고 노력할 것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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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남북 공동성명서2007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연대 15년, 앞으로의 과제와 연대를 위하여!"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이하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작성된 남북 공동성명서이다. 본 회의에는 북한의 '조선 일본군위안부 및 강제연행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조대위)와 재일조선일총연합회 여성동맹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남북 공동성명서를 통해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해 남북간 연대의 의의와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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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초안)2007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연대 15년, 앞으로의 과제와 연대를 위하여!"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for the Issue of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 초안이다. 본 회의에는 아시아 국가들 뿐 아니라 네덜란드, 미국, 독일, 호주 등에서도 참석하였다. 결의문에서는 각국 의회에서 진행되는 일본군'위안부'관련 결의안 채택을 의한 활동을 위해 연대하고, 민간차원에서의 역사기록과 기억계승, 시민교육에 힘쓸 것을 결의하였다. 또한 일본 정부의 '고노담화' 재검토 움직임을 비판하는 한편, 일본 정부에 유엔인권기구의 권고 준수를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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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2007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연대 15년, 앞으로의 과제와 연대를 위하여!"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for the Issue of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이다. 본 회의에는 아시아 국가들 뿐 아니라 네덜란드, 미국, 독일, 호주 등에서도 참석하였다. 결의문 초안에 미 하원의 일본군'위안부' 결의안과 국제인권단체의 연대 확산 속에서 아시아연대회의를 국제연대회의로 확대하겠다는 내용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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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일본군'위안부' 생존자 구술기록집『 롤라의 꿈』본 자료집은 사단법인 캠프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롤라의 꿈』의 과정과 결과를 담아낸 구술기록집이다. 프로젝트 『 롤라의 꿈』은 필리핀'위안부'피해 생존자와 가족, 활동가 인터뷰를 통한 생애사적 접근을 통해, 필리핀에서 자행된 일본군'위안부'피해 상황과 현재까지 이어지는 역사 정의 운동을 정리하고자 진행되었다. 프로젝트 『 롤라의 꿈』의 결과물인 본 자료집을 통해 필리핀'위안부'에 대한 역사적 배경과 함께 생존자 및 활동가를 대상으로 한 증언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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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13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13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민간기금 구상' 여당 합의 발표 해설 기사, 독일 여성 정책과 베를린 주 반차별법 보고 기사, 『미국 흑인 여성 해방사』 독서회 및 영화 <하비 밀크> 감상 기사, 그리고 한국 동향 등이다. 뒷부분에는 그 내용에 해당하는 신문 자료가 스크랩되어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민간 기금 구상'으로 여당 합의 발표 - 각국에서 항의의 목소리 - 일본 국내 반대운동의 확대 - 일본 정부는 국제중재재판소의 중재에 응하라! - 독일의 여성 정책과 베를린 주 반차별법 - 특별 주 베를린 - 통일 후 여성들의 상황 - 도시 여성 정책에 대하여 - 『미국 흑인 여성 해방사』의 독서회를 마치고 - 들어가며 - 흑인 여성 운동의 특징 - 재일조선인과의 비교 - 공민권 운동과 여성 운동 - 영화 <하비 밀크>로부터의 시사 - 여성학 교육과의 만남 - 한국통신 해방 50년, 해를 넘기기 전에 종군위안부 문제의 결말을 내다 - 한국통신 위안부 할머니들, 태평양전쟁유족회, 일본의 지진 피해에 애도, 집회 중지 및 위로 전보 - KK 베스트셀러즈 귀중 『치한일기』 출판에의 항의문 - 생각하는 모임의 비디오 드디어 완성 -
1995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14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14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제3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 보고 기사, 한국인 여성의 외국인 노동자로서의 투쟁 분석 기사, 사죄 및 국회 결의 촉구, 『치한일기』 절판 투쟁 기고, 한국 여성 소식, 각종 안내 등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제3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 전후 50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왜 해결되지 않았는가? - 일본으로부터의 발언 - 각국의 상황 보고 - 토론 내용 - 한국인 여성, 가스토아르바이터(외국인 노동자)의 투쟁 - 한국인 노동자의 역사 - 한국 여성들의 이권 투쟁 - 한일 여성들의 연대 - 마치며 - <전후 50년> '사죄·부전 결의'? 그것도 아니면 '침략전쟁 찬미 결의'? - [기고] 『치한일기』가 절판으로!: 우리들의 투쟁 - 한국 여성 소식. 정대협 할머니 회한의 삶 그림을 통해 고발 - 한국 여성 소식. 정신대자료연구관 뉴욕에서 개관 -
1995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15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15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민간기금 반대 해설 기사, 도미야마 다에코(富山妙子) 전시, '조선 통치와 일본의 여성들' 강연회 개최, 강제 연행·강제 노동 전국 교류 집회, 비디오 상영회 등의 보고 기사, 한국 소식, 알림, '위안부 문제' 관련 기사 스크랩 등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민간기금 반대! 국가에 의한 사죄와 보상을! 일본정부는 개인에의 사죄와 보상을 실시하라! - 피해자가 인정하지 않는 '민간기금' 결국 시작! - 피해자가 납득하는 보상을! - 국제적으로 비판 집중! ICJ 세미나 개최, '민간기금'에 비판 잇따르다 - 재일동포, 한국 신문에 전후 보상의 의견 광고를 게재! - '민간기금'의 본질을 명확히 하여, 국가에 의한 보상을 실현하자! - 도미야마 다에코(富山妙子) '역사에 의해 강요된 침묵': 20세기에의 레퀴엠 - 하얼빈 역 - 임전혜씨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 보고. 제6회 조선인·중국인 강제연행·강제노동을 생각하는 전국 교류 집회 - 각지에서 상영회, 반향이 계속 이어지다 - 한국여성통신. '종군위안부' 다큐멘터리 로드쇼 시작되다 - 한국여성통신. 극단 한강 '반쪽 날개로 날아온 새' 무대에 - 한국여성통신. 전 '위안부' 중국동포 50년만의 귀국 - '베이징 여성대회' 참가! 모금 부탁! - 할머니들의 그림이 그림엽서로 -
1995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16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16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민간기금'을 철회하고 피해자 개인에 대한 사죄와 보상을 요구하는 해설 기사, '재일' 여성이 참가한 '베이징 세계여성대회' 및 캐서린 맥키넌 강연회 보고 기사, 한국 소식, 자료 등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눈을 속이는 '민간기금' 철회! 피해자 개인에의 사죄와 보상을! - 전 '위안부'에의 일시금, 연내 지급 곤란해져 - 전일본자치체노동조합(자치노)에 의한 김학순씨 사진 무단 사용에 항의의 목소리 - '시민기금' 현지 조사를 실시 - '국민기금' 철회 운동, 전국 통일 행동으로 - '한일조약' 재검토의 목소리, 높아지다 - 국제연합(UN) 인권소위, 베이징 여성 대회에서도 초점화 - '재일' 여성이 참가한 '베이징 세계여성대회' - 베이징으로의 긴 여정 - 삼엄한 경계(嚴戒) 체제의 베이징과 여성들의 연대 - '위안부' 문제는 주목의 대상 - 앞으로의 과제 - 맥키넌 강연회 보고 - 한국여성통신. 김학순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주제 연극에 출연 '짓밟힌 과거, 끝나지 않는 현재 증언' - 한국여성통신. 세계여성대회에서 보고 느낀 것: 이미경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 한국여성통신. 성희롱 규제 운동 고조 - 자료. 공개항의문 - 자료. '여성기금' 모금 활동 포스터 등의 회수와 연관된 '자치노 제95호' 문장에 대한 입장 - 자료. 일본에 의한 성적 노예와 전시 및 무력 분쟁에서 여성에 대한 폭력에 관한 결의 -
1996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17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17호 간행물이다. 주요 내용은 '국민기금' 철회를 요구하는 간사이 여성 네트워크 발족 내용을 담은 기사, 생각하는 모임의 각종 행동 보고 및 안내, 기고, 한국 소식, 제4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 자료 등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국가에 의한 사죄와 보상을! '국민기금' 철회를 요구하는 간사이 여성 네트워크"가 발족 - 이것이 '국민적 보상'? - 용서할 수 없는 피해자의 선별 - '국민기금' 철회, 개인 보상 실현을 위하여 - 스즈키 유코(鈴木裕子)씨의 메시지 - 피해자의 고통을 해방하기 위하여 국가 보상을 - 피해자가 원하는 해결을 요구하며 행동하는 여성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자 - 참가 단체·개인이 어필 - 3월 22일 행동 보고 - 보고: 제4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에 참가하고 - 영화 '나눔의집' 5월 18일부터 상영! - 비디오 '이제부터' - 세대를 이어 사는 재일조선인 여성들 - 기고. '우리들은 성폭력을 허락하지 않아! 고베·오키나와·여성들의 마음을 이어' - 오치아이 케이코(落合惠子)씨 - 강간 구원 센터 오키나와(REICO) 스태프 - 한국여성통신. 가정폭력방지법 제정 운동 본격화 - 한국여성통신. 일본 정부 일본군 '위안부' 보상 무시에 분노 - 한국여성통신. 중국 거주 '위안부' 할머니 57년만에 고국의 품에 안기다 - 제4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 - 제4회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 행동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