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제1차 정신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취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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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1992년 8월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제1차 정신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취지문으로,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성의 계기와 취지, 향후 활동방안 등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전후 처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동시에 군사대국화를 추진하는 일본 정부를 비판하고, 아시아 지역의 피해국들이 연대하여 이에 대응할 것을 결의하고 있다.
메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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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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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MA-01-0000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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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일자 199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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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관(생산자)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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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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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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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조건(저작권) 출처표기, 상업적 이용 및 2차 저작물 작성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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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자/수집자 여성가족부
분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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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출처 국내 > 공공 > 국가행정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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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문서류 > 일반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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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1990년대
관련 기록물 및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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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제1차 정신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공동결의문1992년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제1차 정신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작성한 공동결의문이다. 일본군'위안부'문제가 공론화된 초기에 이를 정신대라는 용어로 지칭하기도 했는데, 이 같은 모습을 회의 명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회의에서는 한국, 필리핀, 대만, 태국, 홍콩, 일본 등 동아시아 6개국의 단체 대표들이 모여 일본군'위안부'를 포함한 전쟁범죄를 비판하고, 이에 대한 일본 정부의 책임을 논의했다. 용어 역시 논의되었는데 일본군'위안부'들이 강제동원된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당시 일본에서 사용하던 '종군위안부' 대신 '강제종군위안부'를 사용하기로 하였고, 이에 따라 1993년에는 강제종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라는 이름으로 회의가 개최되게 된다. 결의문에서는 전후 처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일본 정부의 태도에 우려를 표하고, 일본군 '위안부'에 대한 책임 인정, 진상조사, 공개사죄, 국제법에 따른 배상, 교육을 일본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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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제2차 강제종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1993년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된 제2차 강제종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이다. 1992년 8월 개최된 제1차 아시아연대회의 이후 이루어진 각국의 운동과 그 성과, 일본 정부에 대한 요구와 향후 활동 계획 등이 담겨있다. 한편 본 회의에서는 범죄의 주체인 일본군을 명기하고 역사적인 용어로서 위안부를 따옴표 안에 넣어 일본군'위안부'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로 정했으며, 이를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형태를 달리하며 지속되는 성적 억압으로 확장하여 이해하고자 했다. 이에 따라 제3차 아시아연대회의부터는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라는 명칭으로 회의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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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제3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1995년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전후 50년, 일본군'위안부'문제는 왜 해결되지 않았는가?"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3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이다. 북한측의 참가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회의 하루 전 불참을 통보함에 따라 한국과 일본, 필리핀, 대만 등 아시아 4개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당시 일본 정부가 일본군'위안부'문제의 해결방안으로 제시한 민간위로기금안의 반대에 초점이 맞춰졌다. 1995년 결의안에는 일본 정부에 전쟁범죄 인정, 철저한 진상규명, 민간위로기금안 철회 및 피해자 배상 특별법 제정, 국제법 준수 및 전쟁범죄와 중대한 인권침해에는 시효가 적용되지 않는 '시효 부적용' 조항 가입, 국제중재재판소(PCA) 중재 순응, 침략 역사와 평화인권 사상에 대한 시민교육 실시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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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제4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공동결의문1996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왜 국민기금은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는가?"를 주제로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4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공동결의문이다. 결의안에서는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기금(국민기금)'이 일본의 전쟁범죄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천명하고, 유엔의 권고와 국제사회의 관례에 따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에게 법적으로 배상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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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제5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공동결의문1998년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이제, 일본 정부의 배상으로 해결을!"이라는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5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on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공동결의문이다. 결의문에서는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국민기금(국민기금)'의 해산, 유엔 인권위원회가 결의한 권고사항의 이행, 진상규명과 국가 배상 실현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을 일본 정부에 요구했다. 한편 본 회의에서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2000년 법정) 개최가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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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제6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 및 행동강령2003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국제기구 권고와 2000년 법정 판결 실현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6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for the Issue of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 및 행동강령이다. 본 회의에서는 2000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이하 2000년 법정) 이후 운동의 방향, 그리고 국제기구의 권고와 2000년 법정의 판결을 실현시키기 위한 전략이 논의되었다. 또한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 일본군'위안부'문제의 진상규명과 교육, 평화적인 해결을 위해 연대하고 노력할 것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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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남북 공동성명서2007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연대 15년, 앞으로의 과제와 연대를 위하여!"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이하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작성된 남북 공동성명서이다. 본 회의에는 북한의 '조선 일본군위안부 및 강제연행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조대위)와 재일조선일총연합회 여성동맹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남북 공동성명서를 통해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해 남북간 연대의 의의와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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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초안)2007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연대 15년, 앞으로의 과제와 연대를 위하여!"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for the Issue of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 초안이다. 본 회의에는 아시아 국가들 뿐 아니라 네덜란드, 미국, 독일, 호주 등에서도 참석하였다. 결의문에서는 각국 의회에서 진행되는 일본군'위안부'관련 결의안 채택을 의한 활동을 위해 연대하고, 민간차원에서의 역사기록과 기억계승, 시민교육에 힘쓸 것을 결의하였다. 또한 일본 정부의 '고노담화' 재검토 움직임을 비판하는 한편, 일본 정부에 유엔인권기구의 권고 준수를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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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결의문2007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연대 15년, 앞으로의 과제와 연대를 위하여!"를 주제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8차 일본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Asian Solidarity Conference for the Issue of Military Sexual Slavery by Japan, 이하 아시아연대회의)의 결의문이다. 본 회의에는 아시아 국가들 뿐 아니라 네덜란드, 미국, 독일, 호주 등에서도 참석하였다. 결의문 초안에 미 하원의 일본군'위안부' 결의안과 국제인권단체의 연대 확산 속에서 아시아연대회의를 국제연대회의로 확대하겠다는 내용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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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뉴스 5호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인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이 발행한 뉴스레터 『조선인종군위안부를생각하는뉴스』 제5호 간행물이다. 자료의 앞부분에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된 각지의 동향과 생각하는 모임의 활동 보고 및 기타 정보가 정리되어 있다. 뒷부분에는 그 내용에 해당하는 신문 자료가 스크랩되어 있다. 정리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목차 - '강제 조선인 종군위안부 문제의 전모 해명과 보상을 요구하는 9.15 집회와 데모: 제2회 공판 지원' 개최! - 제2회 공판 실시되다! - '종군위안부문제 아시아연대회의' 열리다! - 북한(공화국)에서 청취 조사 실시되다! - 한국 정부, 실태 조사 발표! - 할머니들의 집이 생기다! - 한국 내 첫 추도제가 열리다! - 한국 정대협, 공개서한 제출! - 국제연합(UN)이 조사관 남북 동시 파견! - 생각하는 모임 활동 보고 ① 제3회 조선인·중국인 강제연행, 강제노동을 생각하는 전국 교류 집회에 참가, 보고 ② 제7회 아시아·태평양지역의전쟁희생자를생각하고마음에새기는모임: '종군위안부' 문제 국제 포럼 ③ "핫라인 나라 '종군위안부'" 보고집, 발간 ④ 정상근씨 재판 보고 집회에 참가 ⑤ 김용임씨 기자회견과 교류회 ⑥ 그 외, 각지에서 집회, 학습회에 참가했습니다. - 정보 - 일지(92년 7월 1일 ~ 10월 10일) -
생각하는 모임의 행보본 자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1991년 결성된 시민단체, 조선인종군위안부문제를생각하는모임(이하 '생각하는 모임')의 결성 전후 행보와 향후 전망을 정리한 문서이다. 1페이지에는 생각하는 모임의 결성 경위와 결성 이후 집회, 연극 상연운동, 서명운동, 정신대문제아시아연대회의 참석 등 각종 활동이 정리되어 있다. 2페이지에는 이전 활동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살펴봐야 할 문제들에 대해 정리하였다. 이 자료를 통해 활동가 당사자의 당대적 문제의식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