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2월 27일 제123회 중의원 예산위원회 공청회
第123回 国会 衆議院 予算委員会 公聴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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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1992년 2월 27일 일본 제123회 국회 중의원 예산위원회 공청회에서 공술인 요시다 다다오(吉⽥忠雄) 메이지대학 정치경제학부 교수와 미즈타 미노루(⽔⽥稔, 일본사회당) 의원이 발언한 내용이다. 2차 세계대전 중 강제 수용되었던 일본계 시민에게 미국과 캐나다가 보상한 전례가 종군위안부 문제에서 일본이 배워야 할 태도로 제시된다. 공술인은 종군위안부 문제는 한일 기본조약의 틀에서 벗어나 처리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본 자료는 원문에서 일본군 위안부 관련 내용을 발췌하여 재편집한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