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2월 25일 제126회 중의원 예산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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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1993년 2월 25일 오노 유리코(大野由利子), 이케다 다다시(池田維)가 일본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발언한 내용이다. 오노(大野)는 김영삼 대통령의 취임 후 한국정부가 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게 생활자금을 지급할 방침을 밝히며 종군위안부에 대한 진상해명을 일본 측에 촉구한다는 내용에 관한 관방장관의 견해를 묻는다. 이에 대해 이케다(池田)는 해당 내용은 인지하고 있으나 한국정부가 이를 공식적으로 결정한 것은 아니라고 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