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11월 4일 제125회 중의원 본회의
상세보기 선택 :
-
범위와 내용
1992년 11월 4일 다나베 마코토(田邊誠), 미야자와 기이치(宮澤喜一)가 일본 중의원 본회의에서 발언한 내용이다. 제2차 세계대전 종결 50주년인 1995년까지 '국권의 최고기관인 국회에서의 과거 침략전쟁에 대한 반성과 사죄의 결의'를 행하고, 일본군 '위안부', 강제연행을 비롯해 전후보상 문제에 마무리를 지을 것을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