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9월 5일 제121회 참의원 외무위원회
第121回 国会 參議院 外務委員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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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1991년 9월 5일 일본 제121회 국회 참의원 외무위원회에서 덴 히데오(田英夫, 신자유클럽 민주연합) 의원, 다니노 사쿠타로(谷野作太郎, 외무성 아시아국장) 정부위원이 종군위안부 배상 문제에 관해 질의응답한 내용이다. 북한의 종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개별 배상 요구에 대해 일본 정부는 통장이나 연금증서 등 객관적인 증거 자료 제시가 우선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본 자료는 원문에서 일본군 위안부 관련 내용을 발췌하여 재편집한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