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5월 7일 제123회 참의원 국제평화협력 등에 관한 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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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1992년 5월 7일 다케무라 야스코(竹村泰子), 무라타 나오아키(村田直昭), 이토 긴지(伊藤欣士), 다니노 사쿠타로(谷野作太郎), 가토 고이치(加藤紘一), 시노자키 도시코(篠崎年子)가 일본 참의원 국제평화협력 등에 관한 특별위원회에서 발언한 내용이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된 조사현황이 매우 느리고, 수동적이고 미온적인 실태를 지적한다. 그리고 정부와 국회 차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등 전쟁피해자들에 대한 조사 기구를 설치할 것을 요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