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5월 26일 제123회 참의원 국제평화협력 등에 관한 특별위원회 공청회
상세보기 선택 :
-
범위와 내용
1992년 5월 26일 나카지마 미치코(中島通子), 와타나베 요조(渡辺洋三), 사쿠라이 기준(櫻井規順), 사토 긴코(佐藤欣子)가 일본 참의원 국제평화협력 등에 관한 특별위원회 공청회에서 발언한 내용이다. 일본군의 폭력에 의해 '위안부'로 강요당한 여성들에 대한 사죄와 보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