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2월 26일 제123회 중의원 외무위원회
第123回 国会 衆議院 外務委員会
상세보기 선택 :
-
범위와 내용
1992년 2월 26일 일본 제123회 국회 중의원 외무위원회에서 도이 다카코(土井たか子, 일본사회당) 의원, 야나이 슌지(柳井俊二) 외무성 조약국장, 와타나베 미치오(渡辺美智雄) 외무대신이 질의응답한 내용이다. 와타나베 외무대신은 일본의 전쟁 범죄에 대한 부끄러움을 표시하며 종군위안부 문제는 법률 문제를 넘어선 인도적·정치적 문제임을 인정한다. 그럼에도 정부위원들은 계속해서 1965년의 한일협정을 근거로 종군위안부를 포함한 강제연행 피해자들에 대한 피해 보상이 끝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본 자료는 원문에서 일본군 위안부 관련 내용을 발췌하여 재편집한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