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12월 4일 제125회 중의원 외무위원회 의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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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1992년 12월 4일 일본 중의원 외무위원회에서 이가라시 고조(五十嵐廣三)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조사 담당자들에게 각 부처별 진행상황을 질의한 내용이다. 그는 일본 정부가 해당 문제를 성실히 조사하고 있다면 추가 자료가 발굴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보다 적극적인 태도로 임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에 설명원들은 추후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는 원론적인 답변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