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군의 '위안부' 강제·강제연행 자료를 받아들인 정부는 지금에야말로 '사실'을 인정하고, 모든 피해자에게 진정한 해결을!
軍の「慰安婦」強制·強制連行の資料を受入れた政府は今こそ”事実”を認め、全被害者に真の解決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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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2007년 결성된 일본의 시민단체,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올(All)연대네트워크에서 제작한 아홉 번째 팸플릿이다. 일본 정부는 2007년 각의 결정에서 '군이나 관헌에 의한 강제연행을 직접 보여주는 기술은 발견되지 않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2015년, 시오카와 데쓰야(塩川哲也) 의원의 국회 질문을 통해 일본 정부는 도쿄재판의 증거자료 '일본해군 점령기간 중 네덜란드령 동인도 서부 보르네오에 있어서의 강제 매음행위에 관한 보고'를 '위안부' 자료로서 받아들였으며, 2017년 2월에는 시민들의 강력한 요구로 도쿄재판·BC급 재판자료 19건 182점을 받아들였다. 그중에는 '군·관헌에 의한 강제연행을 직접 보여주는 기술'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올연대에서는 일본 정부가 이와 같은 개별 기술에 대해서는 인정하면서도 이와 모순되는 정부 견해를 사수하고 있는 점을 비판하며, 일본 정부가 하루빨리 가해 사실을 인정하고 책임을 다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연대는 2017년 6월 20일에 원내집회를 진행하였으며, 본 팸플릿은 이날 집회의 기록과 관련자료, 참고자료를 정리한 자료집이다. 당일 집회에서는 정부에 제출된 공문서 19건 182점에 대해 하야시 히로후미(林博史)가 '자료의 전체적·개별적 해설과 그 의의'를 설명하였으며, 고바야시 히사모토(小林久公)는 '시민들이 어떻게 정부로 하여금 자료를 받아들이게 하였는가', ''위안부' 문제 해결을 향한 과제는 무엇인가'에 대해 강연했다.
목차
- 1부 6월 20일 원내집회 전 기록
- 2부 관련자료
- 3부 참고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