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위안부' 문제의 해결은 "미래"를 연다.
「慰安婦」問題の解決は”未来”をひらく - もう待てない、政治の不作為を乗りこえよ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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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2007년 결성된 일본의 시민단체,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올(All)연대네트워크에서 제작한 세 번째 팸플릿으로, 2010년 10월 28일 중의원 제2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올연대 원내 집회의 보고집이다. 이날 집회에는 1942년 18세의 나이에 제4 해군 시설부의 군속으로서 트루크 제도의 토노와스섬(당시의 일본명은 '나쓰시마')에 파견되었던 마쓰바라 마사루(松原勝)가 참석하여, 군이 관리하던 위안소의 실태에 대해 증언하였다. 본 팸플릿에는 당일 집회와 관련된 자료 외에도, 트루크 제도와 나쓰시마의 지도, 마쓰바라가 당시 부대에서 발급받았던 '남국료출입증(군 위안소 출입증)', 중국의 완아이화(萬愛花) 피해자가 일본의 하토야마(鳩山) 수상(당시)에게 보낸 편지 등의 참고 자료가 함께 실려 있다.
목차
- 머리말∙목차∙프로필
- 제1부 인사 자료설명∙마쓰바라 마사루 씨의 증언
- 제2부 최신 현지 보고∙비디오 상영
- 제3부 미래를 향한 제언
-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