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최용순
여성가족부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 보고서 II.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 최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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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와 내용
본 자료는 고려대학교 한국사연구소가 여성가족부의 “2016년 일본군’위안부’피해 관련 사료 조사 및 D/B화 사업”의 연구용역 의뢰를 받아 작성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술자료 재정리 자료집>의 최용순 편이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02년도에 발간한 『“그 말을 어디다 다 할꼬”: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여성부)에 수록된 증언 구술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구술채록 정리자는 김미현이다. 최용순은 열네 살에서 열다섯 살 경, 아산의 집에서 일본 순사에 의해 강제로 연행되고 시모노세키로 끌려갔고, 그곳에서 '위안소' 생활을 몇 달 하다가 오사카로 보내졌다. 본 보고서에서는 이 증언의 원본을 볼 수 있으며, 그 외에 최용순의 생애를 정리한 연보와 이동 경로, 해제가 함께 실려있다.
- 연보
- 이동 경로
- 해제
- 증언


